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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입니까?

admin | 2010-05-03 오후 6:13:25 | 답변4 | 추천6 | 조회2288

상제께서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고 하셨는데,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을 말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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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입니까?에 대한 답변

chds09 | 2010-12-04 오후 3:16:06 | 추천5

상제님께서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 하심은

대순진리회의 도를 열심히 공부하라는 뜻으로 보는 것도 합당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대순진리회 도인들이 하는 공부를 세상 사람들은 잘 모르니

대순의 공부야 말로 남모르는 공부라 하면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남이 모르는 공부가 세상 사람들은 잘 모르고 오로지 도인만 아는 공부라는 뜻으로만 해석되겠는지요?

어쩌면 대순진리회의 수도공부는 또한 도인들 간에는 서로 다 아는 공부이니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뜻이 대순진리회에 도인이면 누구나 하고 있는 수도공부만을 뜻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다른 도인들도 다 같이 하고 있으니

이 공부가 세상과 도를 나누어 생각하면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말씀이

우리의 수도공부를 가르키는 것이 분명하다 하겠지만

그러나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말씀에는

좀 더 심오한 뜻이 있지 않을까라는 추론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여러 도인들이 다 같이 하는 공부라면 도에서 해나가고 있는 공부 역시 다른 도인이 아는 공부이니

이것 역시 남이 아는 공부 아닐 런지요?

 

상제께서 남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말씀의 뜻은

말 그대로 오로지 나 혼자나 하는 공부 공부

"나 외에는 아무도 모르게 하는 공부"라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나 외에 남은 모르게 하는 공부라 함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남에게 알리지 않고 스스로 속으로 하는 공부를 의미하는 것으로 봅니다. 

 

이 말을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상제께서 “음덕을 많이 쌓으라. 덕은 음덕이 크니라.” 하셨듯이

덕 중에는 음덕이 크다고 하셨는데요

도인이 남 모르게 음덕을 쌓으면 이는 다른 사람은 잘 모르니

이러한 음덕이야말로 남이 모르는 공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말해서

남이 모르는 공부라는 말씀은

다른 사람은 모르게 하는 공부! 아무도 모르게 하는 공부! 라는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진정으로 남이 모르는 공부일까?

1. 도에서는 우리가 수도의 과정에서 해나가는 모든 것이 다 공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도에서는 공적인 도의 제반사항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때 이것이 수도공부를 잘 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도에서 공부라 함은 현재 도장에서 하고 있는 시학공부와 시법공부가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나가게 될 법학공부 청학공부 이렇게 있습니다.

도주님께서 시학과 시법만 마쳐도 상대신명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시학과 시법공부의 공덕이 천지간 헤아릴 수 없이 큰 공덕이라고 생각합니다.

 

도전님께서 우리에게 공부는 목숨보다 소중하다고 하셨습니다.

도장에서 하고 있는 시학시법공부는 우리의 생명과 같습니다.

도에서는 무엇보다고 공부가 가장 소중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이냐면 그것이 바로 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입니다.

 

우리가 도장에서 하고 있는 공부는 천지간에 가장 큰 공부입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는 후천 5만년을 열어 나가는 공부입니다.

시학공부와 시법공부가 바로 후천 지상 선경을 건설하는 공부입니다.

도인들은 시학과 시법 공부를 통해서 후천세상을 열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시학공부와 시법공부는 대순진리회의 목적인 지상천국을 건설하는 공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공부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공부입니다.

도인에게는 공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 공부는 우주의 역사상 가장 큰 공부이고 가장 중요한 공부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도인들은 공부의 중요성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시학공부와 시법공부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해야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남이 모르는 공부는 우리가 지금 도장에서 하고 있는 시학과 시법공부을 말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해나가게 될 법학공부와 청학공부입니다.

 

우리가 도장에서 와서 시학과 시법공부를 하는데 이 공부를 정말 잘해야 합니다.

생명보다 더 소중한 공부이기에 목숨을 걸고 해나가야 합니다.

도장을 수호하는 것도 알고 보면 이 공부를 지켜나가기 위함이라 해도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공부를 잘하도록 해야 하고 공부를 할 수 있는 도인들을 잘 길러가야 합니다.

방면에서는 시학시법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도인들을 양성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도장에서 공부를 해보면 공부를 잘하는 겨우도 있고

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것은 우리가 평상시에 수도를 잘하는데 있습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수도를 잘하면 도장에 가서도 공부를 잘하게 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 수도를 잘 못하면 도장에서 공부를 하면서도 졸거나 딴생각을 하거나 집중하지 못하고

공부를 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도인이 수도를 잘 하면 도장에서 공부도 잘 되지만

평상시에 수도를 잘 못하면 도장에서 공부가 생각처럼 잘되지 않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평상시 수도가 바로 공부입니다.

 

도장에서 목숨보다 더 소중한 공부를 잘하려면 평상시 수도를 잘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떠한지요?

양심적으로 진정으로 공부를 잘하는 데는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우리가 도장에서 하고 있는 시학시법 공부에 대해서

정말 잘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평상시에 도인으로서 수도공부를 잘 해 놓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상제님께서 말씀하신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하여 두라 하신 뜻은

더 깊이 들어가면 평상시에 수도를 잘 해두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상제께서 공부에 대해서 언급하신 부분을 살펴보면

우리공부는 남을 잘되게 하는 공부이니라.

우리공부는 사람을 살리는 공부이니라.

우리의 공부는 참는 공부이니라.

우리의 공부는 대인을 배우는 공부이니라.

우리의 공부는 남모르는 공부이니라. 하셨거든요.

 

그래서 결국 우리 공부는 평상시 공부입니다.

도장에서 하는 시학공부는 24시간 매 시간마다 그 공부시간을 맡은 신명이 있고 그 시간을 맡은 도인이 있습니다.

우리가 도장에서 공부할 때 자신에게 주어진 공부시간에 혼신의 힘을 다해 공부를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공부를 잘하면 후천선경세상을 잘 세워나가게 됩니다.

우리가 평상시 밖에서 하는 공부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평상시 수도공부를 소홀히 하고 도장에 가서만 공부를 잘하려고 하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시학시법공부를 해본 도인이라면 다들 잘 아실 것입니다.

 

도인에게는 하루는 24시간이고 매 시간마다 도인으로서 성심을 다하는 것이 공부입니다.

맹자가 말하기를 성은 천지도요 성하고자 함은 인지도라 하였듯이

천지가 성을 다하는 그런 정신을 이어받아 사람도 그와 같이 평상시에 성을 다해 수도에 임해야 합니다.

도에서 진정한 공부는 하루 24시간을 참답게 하는 것이 수도 공부입니다.

그러므로 남모르는 공부는 하루 24시간 중에 스스로의 공부를 해나가는 것인데

그 공부는 다른 사람이 알기 어렵고 오직 각자 도인 스스로가 해나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 24시간 동안 사람을 살릴 생각을 하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요.

하루 24시간 동안 남을 잘되게 해주려는 생각을 하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입니다.

하루 24시간 동안 주문을 읽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입니다.

하루 24시간 동안 의로운 생각과 의로운 마음을 갖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입니다.

하루 24시간 동안 도인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 하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입니다.

하루 24시간 동안 일심을 갖는 것도 남이 모르는 공부입니다. 

그러므로 상제께서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 하심은

평상시 수도공부란 나의 내 면 속에서 참다운 마음을 갖는 것을 깊이 공부를 해나가는 것이라 봅니다.

 

도인이 이와 같이 남이 모르는 공부를 하면

그것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니 과연 어느 누가 나의 알겠는지요?

이럴 때 사람들은 그 사람의 공부를 잘 모르지만

오직 상제께서 아시고 천지신명이 아시는 것이지요.

이것이 바로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오직 마음을 볼뿐이로다 하셨습니다

 

상제님 말씀에

덕무이명(德懋耳鳴)하고 과징비식(過懲鼻息)하라는 뜻은

도와 덕의 공부는

귀 안으로 소리가 들리듯이 남이 모르게 해나가고

허물이 있거든 코로 숨을 내쉬고 들이쉬는 소리와 같이

드러내어 마음에 한 점의 허물도 남지 않게 하라는 뜻입니다.

 

남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하여 두라는 것은

겉으로 드러내서 나의 공부를 남이 알게 하는 공부가 아니라

속으로 하는 공부로서 남이 모르게 하는 공부입니다.

 

이것이 평상시 공부이며 남은 모르지만 평상시에 공부를 잘해두면

도장에 가서도 시학공부 시법공부를 잘하게 되니

이러한 뜻이 진정으로 상제께서 말씀하신

남이 모르는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남이 모르는 공부란 겉으로 들어나게 하는 공부가 아니며

다른 사람에게 알게 하는 공부가 아니고

오로지 자신만 알고 그러한 공부를 깊이 많이 해두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도인이 평상시 수도를 잘하면

구천상제님 옥황상제님 도전님께서 아시고 천지신명이 아시며 조상선영신이 아실 것이니

공부하는 사람은 남이 알아 주기를 바랄 필요가 없습니다.

이미 상제께서 아시니

남모르는 공부는 참으로 해볼만한 공부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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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입니까?에 대한 답변

sjs1010111 | 2011-01-05 오전 12:20:11 | 추천1

두루두루 적어주셔서 잘 보았고 감사합니다.
chds09님의 글 윗 부분에서 아래에까지 대순진리회의 수도 공부에 관한 서술도 잘 보았습니다.

말씀하시길 사회와 대순도인들로 나누어서 볼 경우에는 수도공부에 관해서 사회는 모르고 있고 우리 도인들은 아는 것이라고 하시며 우리만 안다는 차원에서 그것이 남이 모르는 공부가 분명하다 하셨고, 또 다른 시각으로 우리 도인들만 놓고 볼 때는 여러 도인들이 아는 공부이기 때문에 꼭 남이 모르는 공부가 될 수 없다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여러 내면의 공부까지 세심한 베려로 정성스레 적어주셔서 감사히 잘 읽어 보았습니다.

남들 모르는 공부를 다양한 각도로 조명해 주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추천하나 꾹 ~감사) 
생각에서 생각이 나온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더 해 보자는 뜻에서 한가지 꼬집어 봅니다. 수도 공부에 관해서 우리 도인들은 안다고 하셨는데 과연 그렇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제 의견은 우리의 잘 짜여진 공부에 대해서 그 형식과 대강의 뜻은 우리가 알 수 있으나 깊은 뜻에 대해서는 실제로 잘 모르고 있다는 점입니다. 도전님의 가르침으로 인해 알게 된 것도 많지만 세세한 뜻과 의미 그리고 파급되는 효과 등에 대해서 진실로 자기가 다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수도 법방과 공부가 이치에 맞고 의롭고 큰 공부라는 점을 알아서 수도를 합니다. 

그런데 큰 공부임을 깨우쳐 안다는 것과 그 공부에 대해서 속속들이 다 알겠다는 것은 엄연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를 한다"고는 말 하지만 그 "수도와 공부가 무엇인지 다 알고 수도한다"고는 잘 말하지 않습니다.  

시학 시법 공부의 중요성을 도전님께서 설명해 주셨는데 그 깊이를 가늠하고 다 안다고 자부하는 일반수도인이 없다는 것을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시기가 시기인지라 현제로서는 수도인들 중에 다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나오면 안되거든요.

 

따라서 수도와 공부에 대해서 수도인이라 할 지라도 무조건 안다고 말 할 수 없다고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여하튼 사회와 우리 도인들로 나누어 보든 아니면 우리 도인들만 놓고 보든 간에, 대순진리회의 수도 공부는 남이 모르는 공부가 된다는 데에 한표를 던져 봅니다. 너무 크서 현제로서는 수도인들이라 해도 그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공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도통하기 전에는 다 아는 사람 없다"고 표현하는 것과 유사하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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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입니까?에 대한 답변

graceyjlee | 2010-07-03 오전 2:43:52

주문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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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남이 모르는 공부란 무엇입니까?에 대한 답변

sinhee68 | 2010-07-03 오전 10:48:17

대순전경 제5장 개벽과 선경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바둑도 한 수만 높으면 이기나니 남 모르는 공부를 하여두라.

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선천개벽(先天開闢) 이후로 수한도병(水旱刀兵)의 겁재(劫災)가 서로 번갈아서 그 칠 새 없이

세상을 진탕(殄蕩)하였으나 아직 병겁(病劫)은 크게 없었나니

이 뒤에는 병겁이 온 세상을 엄습(掩襲)하여 인류를 전멸케 하되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 하리니

모든 기사(奇事) 묘법(妙法)을 다 버리고

의통을 알아두라

내가 천지공사를 맡아 봄으로부터 이 땅에 모든 큰 겁재를 물리쳤으나

오직 병겁은 그대로 두고 너희들에게 의통(醫統)을 전하여 주리니

멀리 있는 진귀한 약품을 중히 여기지 말고 순전(純全)한 마음으로

의통을 알아두라

몸 돌이킬 겨를이 없이 홍수(洪水) 밀리듯 하리라 (대순전경 p313)

 

의통을 알아두라 남 모르는 공부를 하여두라 의 두가지 말씀을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남모르는 공부가 무엇일까요? 저도 오랜 시간동안 증산관련 여러 도판에서 공부하였으나  이

남모르는 공부가 바로 이것이다 라고 할 것을 얻지못하였습니다.

 

증산의 도판종교판의 남모르는 공부를 크게 분류해보면

주문수련 특히 태을주수련법과 현무경 일기수련법으로 나누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주문수련은 어떤 특정장소(지역이던지 영대이던지)에서 공부하는것을 주장하는 것이 대부분이며

현무경일기수련법은 이론에 따라 각기 다르게 일기를 치고 있습니다.

 

남모르는 공부를 하면 상제님 말씀에

"이제 비록 장량(張良) 제갈(諸葛)이 두룸으로 날지라도 어느틈에 끼인지 모르리라."

하셨는데 장량과 제갈처럼 공부가 깊어 져야 될것입니다.

저는 태조진법을 공부하면서 비로소 남모르는 공부의 한 귀퉁이를 잡을수 있었습니다.

 

남모르는 공부를 하여야 의통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병겁은 문지방 앞까지 와 있습니다. 도에 뜻있는 수도자 제현들이여!

병겁이 몸 돌이킬 겨를이 없이 홍수(洪水) 밀리듯 할때 의통법방으로 창생을 살려야 되지않겠습니까?

 

"모든 기사(奇事) 묘법(妙法)을 다 버리고..." 상제님께서 기사묘법 다버리라 하셨습니다. 

상제님 진법공부는 참으로 평이합니다. 비열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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